혈당·식사·운동 기록과 간단한 자가진단만으로 AI가 교육 단계를 분석해요. 근거기반 지식 검색과 지역 담당 교육자 연결까지,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환자 스스로 입력한 정보만으로 시작하고, 필요할 때 사람과 근거를 연결합니다.
혈당·식사·운동·생활습관을 기록하면 지식·자기관리·행동준비도 3영역으로 분석해 신호등 등급을 보여줘요. 결과는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어요.
대한당뇨병학회·ADA 진료지침을 근거로 정리한 지식DB에서 환자용/교육자용 답변을 검색하고, 응급 신호는 자동으로 감지해요.
은퇴 당뇨교육간호사 등 지역별 담당 전문가 명단을 관리자가 직접 등록·관리해요. 환자는 사는 지역에 맞는 담당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.
가입은 이메일 하나면 충분해요. 언제든 기록을 이어가고, 분석 결과를 다시 받아볼 수 있어요.